'피플'지 선정, 손흥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포츠 스타 21인 중 8위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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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지 선정, 손흥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포츠 스타 21인 중 8위에 선정

손흥민 온라인커뮤니티

 

미국 유명 잡지 '피플'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포츠 스타 21인'을 선정했고, 대한민국의 축구 스타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이 동양인 중 가장 높은 순위인 8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일본의 간판 스타 오타니 쇼헤이도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15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스포츠계의 섹시한 아이콘들

'피플'지는 "경기장 안팎에서 뛰어난 재능과 매력을 겸비한 스포츠계의 섹시한 남성들을 만나보세요. 그들은 경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라며 스타들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습니다.

'피플'지는 손흥민에 대해 "이 한국의 공격수는 뛰어난 경기 실력 뿐만 아니라, 그의 솔직하고 겸손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가디언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남자 축구 선수 100인에서도 26위에 랭크되며 그의 실력을 입증했습니다,"라고 전하며, "손흥민은 개인 생활에 있어서는 아직 싱글이며, 자신의 스포츠 경력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손흥민은 한 인터뷰에서 "축구가 내 삶의 우선순위가 되도록 유지하고 싶다. 가족은 그 다음이 될 것이다"라며 프로 선수로서의 철학을 밝혔습니다.

오타니 쇼헤이에 대해서는 '피플'지가 "투수와 타자, 두 포지션에서 모두 뛰어난 성과를 내며 메이저리그에서 '쇼타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스포츠뿐만 아니라 그의 매력적인 외모로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NFL 선수들이 상위권 독식

이번 피플지 선정에서는 1위부터 5위까지 NFL 선수들이 차지했으며, 특히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트래비스 켈시가 선정된 1위는 슈퍼볼 우승 경력과 함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연인으로도 유명합니다.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가 각각 6위와 7위를 차지했고, 손흥민이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축구 선수 중에서도 높은 순위를 자랑했습니다.

'피플'의 이번 선정은 단순히 스포츠 성적뿐 아니라 선수들의 개인적 매력과 대중적 인기까지 고려한 결과로, 전 세계 팬들에게 또 다른 관점에서 스타들을 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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