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투' 출신 오창훈이 13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한 지 4년 만에 사망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14일 오창훈은 대장암 4기 및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 사망했습니다. 향년 47세 사망이유는 병사. 고인은 수술을 받고 경과를 지켜보던 중 이날 오전 6시 30분쯤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오창훈은 개인 소셜미디어에도 음악 활동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