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협박한 유흥업소 여실장, "비공개 요청했지만..." 진짜 같이 마약한 '유명인'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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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에게 마약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강남 유흥업소 실장 A씨가 법정에 섰습니다.

A씨는 올해 3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거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초 비공개 재판을 요청했다가 기각당한 A씨 측은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증거도 동의한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선균 협박혐의 여실장 "마약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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