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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슬하에 3남매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렸지만, 알고보면 결혼 1년 만에 아내에게 이혼당할 뻔 했다는 배우가 있습니다. 2023년 12월 1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개그맨 이승윤과 방송인 서동주, 그리고 배우 양동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날, 어느덧 데뷔 37년 차를 맞았다는 배우 양동근은 20대 때와 달리 세 아이의 아빠로서 '생계형 배우'로 노선을 바꿨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