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사나이 이정후, "사인 요청하자 떠나버려"...인성 폭로의 충격적인 반전 (+연봉,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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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초대형 계약을 맺은 이정후가 팬의 사인을 거절했다가 40분 뒤 되돌아온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키움 갤러리에 올라온 이정후 미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연은 서울 성수동의 한 횟집에 걸린 이정후의 기념사진에 숨겨진 사연이 있다며 횟집 사장에게 직접 들었다는 A씨가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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